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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식사

[콩국수] 여름철 별미 콩가루로 '콩국수' 손쉽게 만드는 방법 여름철 냉면 말고도 시원하고 별미로 먹을 수 있는 콩국수가 있다. 콩국수는 서리태 콩을 갈아서 콩국물을 낸 후에 국수에 넣어 얼음을 띄워 먹는 건데 콩 갈을 시간이 없다면 너무나 손쉽게 시중에 파는 서리태 콩가루를 통해서 콩국물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다. 콩가루에 우유 살짝만 첨가하면 조금 더 고소한 국물이 완성된다. 콩가루가 집에 생겨서 너무 더워서 요리할 맛도 안 나서 콩가루와 아몬드 우유로 콩국물을 뚝딱 만들어서 콩국수를 만들어 보려고 한다. 재료 - 소면 2인분 - 아몬드 우유 190ml (우유로 가능) - 오이 1/2개 - 삶은 달걀 2개 - 방울토마토 4개 (제외 가능) - 콩가루 200g 1. 콩가루를 뜨거운 물을 조금 넣어 진득진득한 생김새로 변하면 아몬드 우유 1팩을 넣어 콩국물을 만들어.. 더보기
[카레,카레라이스]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카레', '카레라이스' 카레의 이름은 남인도와 스리랑카의 '카리(kari)라는 단어에서 지어졌으며, 카리는 여러 종류의 향신료들이 첨가되어 만들어진 스튜라는 의미이다. 커리는 일본으로 전해지면서 일본식 발음인 '카레'로 불렸으며, 고기의 양이 줄어들고 감자, 당근, 양파 등 채소들이 많이 들어가지면서 밥 위에 얹어 먹는 '카레라이스'가 되었다. 20세기 초반에 일본에서 우리나라로 카레가 들어왔는데, 일본식 카레보다 강황을 많이 넣고 노란색을 띠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국물을 넉넉하게 만들어졌다. 노란 카레가루의 주원료인 강황과 여러 가지 항 신료가 들어가 있어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 커큐민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치매 예방, 진행 지연 - 일반 소염, 진통, 항 염증 효과 뛰어남 - 암을 유발하는 단백질인.. 더보기
[닭볶음탕] 닭 누린내 잡고, 매콤하게 만드는 '닭볶음탕' 닭볶음탕의 가장 중요한 닭고기의 가격이 심상치가 않아, 뉴스로 보니깐 닭고기의 가격 상승세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전해 들었는데, 그 이유로는 현재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사료비가 올랐고, 3-4월의 한파로 닭의 무게를 늘리는데 어려움도 있어 도계량도 줄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대형마트 업계에서는 닭고기의 할인 행사보다 한우나 돼지고기로 행사를 대체하고 있다. 당분간 닭고기값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아, 1인 1 닭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무서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조금이나마 안정화됐음 하는 바람이다. 재료 - 닭볶음탕용 닭 1kg - 당근 1/2개 - 감자 2개 - 양파 1개 - 대파 1개 - 청양고추 3개 - 떡사리 종이컵 1컵 - 고추장 3큰.. 더보기
[소고기 뭇국] 맑은 국물 '소고기 뭇국 ' 소고기 뭇국은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좋아하는 국중에 하나인데요, 소고기 뭇국에 무가 많이 들어갈수록 깊고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무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소 중 하나인데 김치뿐 아니라 나물, 국,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다양한 조리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품종뿐 아니라 부위에 따라서도 다른 맛을 내고 알싸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낸다. 계절에 따라서도 무는 다른 맛을 갖고 있다. 겨울 무는 당분이 많고, 단단해서 요리를 해도 풍부한 맛을 내고, 여름 무는 연하고 쉽게 물러지므로 단맛이 덜하다. - 생채용으로는 봄무가 적당하며, 파란 부분이 많은 것. - 깍두기용은 가을이나 월동무로 수분이 많고 단단한 것이 좋고 흰색이 많은 것. - 총각 김치용은 봄, 여름, 가을에 나오는 작은 무로 고르고, .. 더보기
[간장 찜닭] 달콤한 '간장 찜닭' 백종원 레시피로 만들기 백종원의 간장 찜닭, 안동찜닭 레시피로 만들면 손쉽게 누구나 맛을 낼 수 있고 안동에 가서 사 먹는 찜닭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닭을 식용한 역사는 오래되었고, 한국의 전통적인 여름철 보양음식으로도 삼계탕이 유명하다. 이렇게 닭은 연하고, 맛과 풍미가 담백하여 조리하기 쉽고 영양가도 높다 세계적으로도 많은 요리에 사용되고 있다. -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음식에 적합하다. - 메티오닌과 리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뇌신경을 활성화, 두뇌발달 도움 - 리놀센과 메티오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고혈압 동맥경화의 예방 - 콜라겐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주고, 글라이신 성분이 피부 노화를 억제시켜줌 - 셀레늄과 인 성.. 더보기
[오징어 뭇국] 칼칼하고 시원한 '오징어 뭇국' 오징어 뭇국에 들어가는 주 재료는 오징어인데 오징어는 문어와 사촌 뻘이지만 몸통이 문어보다 길쭉하고 다리가 10개를 가지고 있고, 몸은 머리, 몸통, 다리의 3 부분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리와 몸통 사이에 있고 좌우에 큰 눈이 있다. 또한, 오징어는 우리나라에서 소비가 많이 되는 수산물 중 하나이다. -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숙취 해소,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인슐린 분비 촉진해 당뇨병 예방 효과 -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제해 혈관질환 예방 - 아이오딘 성분으로 임산부 회복 도움 - 아미노산이 풍부해 심혈관계 질환을 개선 - 오메가 3 지방산 풍부하여 기억력, 학습 능력 증진, 치매 예방 효과 - 오징어의 몸통을 가르고 내장과 뼈를 제거한 후 흐르는 물에 씻고 손질 후 소분.. 더보기
[주꾸미 볶음] 4월 봄, 해산물 주꾸미 제철 '주꾸미볶음' 4월 봄 , 주꾸미 제철이다. 해마다 봄이면 쭈꾸미 축제가 열릴 만큼 봄에 꼭 맞봐야 하는 해산물 중에 하나이다. 주꾸미는 문어과의 연체동물 중 하나이고, 낙지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크기가 좀 더 작다. 하지만 낙지와 꼴뚜기보다 타우린 함유량이 많아 제철에 먹는 주꾸미는 많은 효능을 준다. 지금 3월~5월이 제철이며, 이때 먹으면 살과 알이 통통하게 올라와 주꾸미의 맛을 더 느낄 수 있다. - 타우린 함유량이 많아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효과 - 빈혈 예방, 동맥경화, 뇌졸중 등 각종 혈관계 질환 예방 - 주꾸미 먹물에 있는 일렉신 등 뮤코다당류 성분으로 암세포의 증식 억제, 항암 효과 -해독 기능이 있어, 숙취해소에 효능.. 더보기
[두부전골] 영양만점 두부로 만든 두부전골 두부는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고 불리는 콩으로 만든 두부는 영양가가 풍부한 식품이다. 영양이 많은 만큼 우리의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요리 재료이고 쉽게 볼 수 있다. -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 올리고당이 많아 장의 움직임을 활성화시켜 소화 흡수를 돕는다. - 비타민 B, E가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지연속도를 늦추는데 도움 준다. - 아이소플라본을 함유해 항암효과에도 도움이 된다. - 콩이 함유하고 있는 칼슘과 단백질, 지방, 인 성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에 도움을 주고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 물에 소금을 뿌려 담가 보관을 하면 조금 더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재료 - 두부 1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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